양주시, 매주마다 무형 유산 상설 공연 ‘별·소·굿’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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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에 주말마다 전통공연 즐겨요."
양주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매주 양주시 무형유산 상설공연 '별・소・굿'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별・소・굿 상설공연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부담 없이 방문해 전통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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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에 주말마다 전통공연 즐겨요.”
양주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매주 양주시 무형유산 상설공연 ‘별・소・굿’을 운영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상설 공연은 국가무형유산인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와 양주소놀이굿보존회가 함께하는 합동공연이다.
오는 11일 오후 3시 양주별산대놀이마당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둘째·넷째 토요일 정기적으로 열린다.
공연은 체험과 놀이 요소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시민과 가족단위 관람객 누구나 부담 없이 전통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공연과 함께 탈 만들기, 해금·장구 체험, 전통의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양주별산대놀이와 양주소놀이굿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전통공연의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별・소・굿 상설공연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부담 없이 방문해 전통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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