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그대로 '폭풍 성장'…샘 해밍턴 子 윌리엄, 국가대표 연락 받을 정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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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이스하키 선수로 폭풍 성장한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더 겸손하게 더 신속하게 더 강력하게"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하키 선수복을 입은 아들 윌리엄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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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이스하키 선수로 폭풍 성장한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더 겸손하게 더 신속하게 더 강력하게"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하키 선수복을 입은 아들 윌리엄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늠름하게 성장한 윌리엄의 모습에 "점점 더 잘생겨진다", "너무 멋지다. 어리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 존경스럽다", "너무 잘 컸다", "많이 자랐다. 열심히 응원하겠다", "앞날을 응원한다" 등 변함없는 랜선이모와 삼촌의 모습으로 응원을 전했다.
앞서 샘 해밍턴은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배우며 선수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지난 2월 샘 해밍턴은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잘 한다"면서 "호주 국가대표에서 연락받을 정도"라고 직접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에도 각종 대회에서 성과를 내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윌리엄의 미래에 팬들은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3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한 샘 해밍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장난기 가득하고 즐거운 일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샘 해밍턴은 방송 하차 이후에도 꾸준히 아들들의 성장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샘 해밍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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