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스포츠 유망주 선발전 마무리…소년체전 출전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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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이스포츠 유망주를 선발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이스포츠 대전 대표 선발전'이 최근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이스포츠가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처음 열린 지역 선발전으로, 대전 지역 초·중학생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된 대전 대표 선수들은 내달 부산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본선에 출전해 전국 각지 선수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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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이스포츠 유망주를 선발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이스포츠 대전 대표 선발전'이 최근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이스포츠가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처음 열린 지역 선발전으로, 대전 지역 초·중학생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전e스포츠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선발전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경기장 대관과 운영 지원, 이벤트 프로그램 등을 후원했다.
대회가 열린 보조경기장은 전문 장비와 시설을 갖춘 환경을 제공해 참가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부대 이벤트도 함께 마련돼 이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된 대전 대표 선수들은 내달 부산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본선에 출전해 전국 각지 선수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이은학 진흥원장은 "이번 선발전을 통해 지역 이스포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표 선수들이 본선에서도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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