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76세에 늦둥이 子 얻은 심경.."처음에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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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막내아들을 얻은 심경을 털어놨다.
6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측은 '할아버지에서 늦둥이 아빠로! 막내아들 육아에 바쁜 김용건'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용건은 늦둥이 막내아들을 키우는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용건은 "손자가 이제 세 살 접어들어서 아직 어리다"며 "그리고 나는 또 놀아줄 애가 있다"며 늦둥이 막내아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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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막내아들을 얻은 심경을 털어놨다.
6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측은 '할아버지에서 늦둥이 아빠로! 막내아들 육아에 바쁜 김용건'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용건은 늦둥이 막내아들을 키우는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선희는 김용건에게 "장난도 좋아하고 유머러스하니까 손자와 잘 놀아주고 잘 통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영자도 "다른 방송에서 손자와 노는 모습이 많이 나오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건은 "손자가 이제 세 살 접어들어서 아직 어리다"며 "그리고 나는 또 놀아줄 애가 있다"며 늦둥이 막내아들을 언급했다. 이어 "얘는 내가 이제는 쫓아다녀 주지 같이 놀아주는 건 사실 힘들다. 못 따라다닌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늦둥이를 보면 더 회춘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용건은 "내가 젊은 나이도 아니고"라며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용건은 197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인 배우 하정우, 영화 제작자 김영훈을 뒀으나 1996년 이혼했다. 2021년에는 13년간 만남을 이어온 39세 연하 여자 친구에게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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