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곽준빈 같아"…곽튜브 子, 아빠와 붕어빵 2세 유전자 자랑 [RE:스타]

강지호 2026. 4. 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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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꼭 닮은 2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는 5일 2세 오삼이의 일상을 올리고 있는 계정에 "아부지랑 아이컨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하지만 곽튜브와 2세의 사진이 함께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엄마보다는 아빠의 얼굴이 더 보인다며 "곽튜브 쥬니어라니 너무 귀하다", "아빠 얼굴이 보인다", "잘생긴 곽준빈 같다. 너무 귀엽다", "유전자 어디 안 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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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꼭 닮은 2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는 5일 2세 오삼이의 일상을 올리고 있는 계정에 "아부지랑 아이컨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가 아들을 다정하게 품에 안고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와 똑 닮은 얼굴로 귀여운 모습을 드러낸 곽튜브의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곽튜브는 앞서 지난달 24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당시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감사하게도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며 경사를 전했다. 하지만 곽튜브와 2세의 사진이 함께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엄마보다는 아빠의 얼굴이 더 보인다며 "곽튜브 쥬니어라니 너무 귀하다", "아빠 얼굴이 보인다", "잘생긴 곽준빈 같다. 너무 귀엽다", "유전자 어디 안 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당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곽튜브는 화려한 결혼식 라인업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 축가는 곽튜브와 친분이 두텁기로 유명한 그룹 다비치가 맡았다.

결혼과 동시에 아빠가 된 곽튜브는 2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여행 크리에이터로 진솔한 이야기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다양한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다. 또 ENA '지구마블' 시리즈,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3', ENA·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가장이 된 곽튜브가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곽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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