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 2심서도 "10년" 구형 / "일단 45일 휴전하자"
오대영 앵커 2026. 4. 6. 18:46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JTBC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1.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연어회·술파티 의혹의 당사자 박상용 검사가 직무를 정지당했습니다. 종합특검은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 사건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실의 개입 정황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 2심서도 "10년"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에서 내란특검이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오는 29일, 2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초범 등을 참작해 징역 5년을 선고했던 백대현 재판부의 판단이 뒤집힐지 주목됩니다.
3. "일단 45일 휴전하자"
미국과 이란이 우선 45일간 휴전하고, 종전을 협상하는 2단계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주만에 하락한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1.2%…원인은?ㅣ리얼미터
- 트럼프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어라”···7일 ‘대대적 공격’ 압박
- 청주서 60대 묘지관리원 숨져...기울어진 비석 세우려다 깔려
- "저 미치광이를 막아줘"…트럼프 향한 노벨상 수상자의 절규 [소셜픽]
- "우리가 그를 구했다"…‘실종 조종사’ 미국이 먼저 찾았다
- 미국·이란 ‘45일 휴전’ 중재안 받았다…호르무즈 개방은?
- 이 대통령 "주차장이 무슨 가업이냐…이재용 회장이 더 가업성 높아"
- 대구서 고속도로 달리던 버스 가드레일 뚫고 추락…8명 부상
- [단독] 고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입수…피멍 든 눈에 맺힌 눈물
- 법무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공정성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