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요정 등장에 잠실이 들썩'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연, 시구 넘어 ‘응원까지 접수’ [송일섭의 공작소]
송일섭 기자 2026. 4. 6. 18:43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연이 시구를 넘어 응원까지 접수하며 '승리요정'으로 등극했다.
지난 2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경기였다. KBO리그 최고의 인기 구단인 LG와 KIA의 맞대결뿐만 아니라, 특별한 시구와 응원 이벤트로도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시구자는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김채연이었다.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한 김채연은 “올해도 승리요정이 되고 싶다”는 한마디로 LG 팬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녀의 진심 어린 응원이 전해진 듯, 시구 동작 하나하나에는 에너지가 넘쳤다.
김채연의 활약은 마운드에서 끝나지 않았다. 시구를 마친 김채연은 그대로 퇴장하는 대신 응원석으로 자리를 옮겼다. 노란 수건을 흔들며 치어리더들과 호흡을 맞추는 등 경기 내내 열정적인 응원을 선보였다.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해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에 관중들도 자연스럽게 환호를 보냈다.

경기 내내 밝은 미소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관중석의 분위기를 주도한 김채연. 과연 그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LG 트윈스의 '불패 신화'를 이어가는 공식 승리요정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야구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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