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박수현·양승조 결선으로… 나소열 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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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결선에 진출했다.
박 후보는 재선 국회의원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역임했다.
한편 민주당 본경선은 최고 득표자가 과반을 득표한 경우 최종 후보자로 확정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최다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해 후보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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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결선에 진출했다.
나소열 전 서천군수는 최종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소병훈 위원장은 6일 "이번 본경선에서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에 이르지 못해 최다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재선 국회의원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역임했다.
양 전 지사는 4선 국회의원과 충남도지사 등을 지냈다.
두 후보의 결선은 오는 13-15일 치러진다.
한편 민주당 본경선은 최고 득표자가 과반을 득표한 경우 최종 후보자로 확정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최다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해 후보자를 결정한다.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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