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싱글맘' 한그루, 보고도 안 믿기는 늘씬 수영복..빗자루 타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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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그루가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6일 자신의 SNS에 "돌고래. 바다. 물고기. 선상 컵라면.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꿈만 같았던 보홀에서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보홀 여행 중인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그루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스노쿨링을 즐기며 보홀에서의 아름다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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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한그루가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6일 자신의 SNS에 “돌고래. 바다. 물고기. 선상 컵라면.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꿈만 같았던 보홀에서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보홀 여행 중인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그루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스노쿨링을 즐기며 보홀에서의 아름다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었다. 바다 수영을 하고 돌고래를 관찰하며 컵라면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는 한그루였다.

특히 한그루는 쌍둥이 자녀를 둔 엄마임에도 군살 없이 늘씬하고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빗자루를 타고 마법사처럼 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하지만 2022년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싱글맘이 된 후 2024년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으로 복귀했다. /seon@osen.co.kr
[사진]한그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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