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임원에 자사주 10만3776주 지급…"책임경영 강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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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005380)·기아(000270)가 임원들의 책임경영 강화·성과 창출 동기부여를 위해 자기주식을 지급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 임원에게 246억 2400만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지급했다.
현대차는 장재훈 사장을 포함해 총 452명의 임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했다.
전체 발행주식 총수 대비 지급 주식 규모는 △현대차 0.2% △기아 0.0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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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163명에게 5만 3318주 지급 '82억 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현대차(005380)·기아(000270)가 임원들의 책임경영 강화·성과 창출 동기부여를 위해 자기주식을 지급했다. 총 10만 3776주로 329억 원 규모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 임원에게 246억 2400만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지급했다. 지급한 주식은 5만 458주로 1주당 48만8000원이다. 현대차는 장재훈 사장을 포함해 총 452명의 임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했다.
기아는 5만 3318주를 지급했다. 주당 15만5300원으로 총액은 82억 8028만 원이다. 지급 대상은 송호성 사장을 포함한 164명이다.
이번 지급으로 인한 주식 가치 희석은 미비할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발행주식 총수 대비 지급 주식 규모는 △현대차 0.2% △기아 0.01% 수준이다. 지급된 주식은 1년간 매도가 제한된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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