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서민정, 美근황 공개…'하이킥' 다시 찍어도 되겠네 '20년 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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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이 한결같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6일 서민정은 자신의 SNS에 "엄마들은 다 공감하실 것만 같은데 저의 사진첩에도 딸이랑 진져(반려견) 사진뿐이어서 2026년 봄날은 저의 사진도 한 장 남겨봤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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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서민정이 한결같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6일 서민정은 자신의 SNS에 "엄마들은 다 공감하실 것만 같은데 저의 사진첩에도 딸이랑 진져(반려견) 사진뿐이어서 2026년 봄날은 저의 사진도 한 장 남겨봤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정은 특유의 선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2006년 첫 방송된 20년 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크게 다르지 않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직 추운 날도 따뜻한 봄날 중간중간 껴 있지만 그래도 언제 이렇게 활짝 핀 건지 곳곳에 예쁜 꽃들을 볼 때마다 '정말 예쁘다' 하며 활짝 한 번씩 웃게 되는 봄날이네요"라고 말했다.
서민정은 "봄방학 마지막 날 밤 잠이 안 와서 이렇게 포스트 만들어 보내요"라며 "이제는 따뜻한 날들만 있는 완전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모두 행복한 따뜻한 봄날 보내시고요. 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1979년생 서민정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방송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해맑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드라마 종영 후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해 미국으로 떠났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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