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연출·주연 '사랑해 엄마' 돌아온다..5월 1일 첫 개막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5월 1일, 드디어 연극 '사랑해 엄마' 2026 시즌이 시작된다.
'사랑해 엄마'는 지난 2024년 11월 22일, 5년 만에 서울 대학로에서 새롭게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당초 예정되었던 기간보다 3개월을 추가 연장해 약 6개월간 공연을 이어갔던 연극 '사랑해 엄마'는 작년 한해 수많은 업적을 기록했다.
연극 '사랑해 엄마'는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오는 5월 1일, 드디어 연극 ‘사랑해 엄마’ 2026 시즌이 시작된다.
‘사랑해 엄마’는 지난 2024년 11월 22일, 5년 만에 서울 대학로에서 새롭게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당초 예정되었던 기간보다 3개월을 추가 연장해 약 6개월간 공연을 이어갔던 연극 ‘사랑해 엄마’는 작년 한해 수많은 업적을 기록했다.
먼저 호주 시드니와 미국 LA 등 해외에서도 공연을 펼쳤으며, 김전국제가족연극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된데 이어, 춘천연극제 코미디경연에서 당당히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4-2025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배우 조혜련이 엄마 역할과 연출을 맡았으며, 엄마 역에 이경실, 아빠 역에 김학도, 이모·할매 역에 박슬기와 이혜지 등 연기파 셀럽들이 새롭게 합류해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80년대를 배경으로 남편없이 홀로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억척스럽게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애환을 그려가는 내용으로 각박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늘 곁에 있는 가족의 사랑을 잊지 말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연극 '사랑해 엄마'는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위아더컬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아섭 달라' 두산이 먼저 제안했다…좌완 부족했던 한화, 이교훈 영입→불펜 숨통 트이나
- 이영자, 이금희 결혼 못 하는 이유 폭로 “사치스러운 음식 너무 좋아해”(남겨서 뭐하게)[순간
- 중국도 혀 내둘렀다...왕즈이는 탈진, 안세영은 뛰었다 "진짜 사람 맞나" 결국 그랜드슬램 완성
- 전처 이윤진은 응원했지만..이범수, 이혼 후 '미우새' 복귀에 엇갈린 시선 [핫피플]
- 서인영, 명품 구두 800켤레 팔고 마지막 남은 속세…개과천선 중
- "후회스럽다" 이효리, 세상떠난 父와 마지막 투샷...투병 모습 먹먹 [핫피플]
- "안세영, 끝 아냐.. 아직 하나 더 남았다" 中, 2년 마다 열리는 수디르만컵도 우승해야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
- ‘김혜성 긴급 출전’ 이런 비극적 사연이…갑작스런 부친상→출전 강행, 로하스의 애끓는 사부
- '후배 협박·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2심 징역 1년 9개월…재범 교육·추징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