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이 환생했다면 이런 느낌?' 아이유, 우아함 넘치는 드레스 자태

박세완 기자 2026. 4. 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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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이유가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준화 연출과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아이유는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맡았다. 비상한 두뇌와 강인한 승부욕을 갖춘 완벽한 경영인이지만, 재벌가 내 '서출'이자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지닌 입체적인 인물이다.

이날 아이유는 베이지 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단아한 매력을 드러내며 무대에 올랐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드레스 자태와 어우러지며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극 중 캐릭터인 성희주를 떠올리게 하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채로운 하트와 미소까지 더해지며 현장을 화사하게 물들였다.

성희주 역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아이유의 복귀작,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 된다.

박세완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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