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사장 장한나…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KBS 2026. 4. 6. 17: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첼로 연주자 장한나 씨가 예술의전당 사장에 임명됐습니다.

음악인 출신 여성이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임명된 건 1987년 개관 이래 40년 만에 처음입니다.

장한나 신임 사장은 세계적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로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이어왔고 2007년 이후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여러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