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언니랑 싸울 때 '야' 하지 말랬지"…'전지적 장원영 시점' 팬서비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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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언니이자 배우 장다아의 무대인사 팬서비스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5일 SNS X(구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에는 영화 '살목지' 무대인사에서 팬이 요청한 상황극을 연기하는 장다아의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전지적 장원영 시점이다", "찐 언니같다", "장원영 되는 주파수" 등 장다아의 실감 나는 연기에 동생 장원영이 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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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아이브 장원영 언니이자 배우 장다아의 무대인사 팬서비스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5일 SNS X(구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에는 영화 '살목지' 무대인사에서 팬이 요청한 상황극을 연기하는 장다아의 모습이 담겼다.
장다아는 "언니랑 싸울 때 '야'라고 하지 말랬지. 여기 야가 어딨어, 내가 야야?"라고 동생에게 화난 연기를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전지적 장원영 시점이다", "찐 언니같다", "장원영 되는 주파수" 등 장다아의 실감 나는 연기에 동생 장원영이 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되며 조회수 285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한편 장다아는 오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24일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제가 직접 산 티켓으로 극장에 가서 제 영화를 큰 스크린으로 보면 좋겠다는 로망이 있었다"며 "제가 생각한 시점보다 굉장히 빠르게, 매력적인 시나리오로 훌륭한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장다아는 이번 작품에서 호러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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