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DDP에 BTS 즐기는 '아미 마당'…청계천엔 야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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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기념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오프라인 체험 공간 '아미 마당'이 문을 열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6일 밝혔다.
빅히트뮤직은 "'아미 마당'은 한국 고유의 소통 공간인 '마당'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곳으로, 방문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분위기로 꾸며졌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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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아미 마당'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yonhap/20260406172526220njds.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기념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오프라인 체험 공간 '아미 마당'이 문을 열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6일 밝혔다.
빅히트뮤직은 "'아미 마당'은 한국 고유의 소통 공간인 '마당'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곳으로, 방문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분위기로 꾸며졌다"고 소개했다.
붉은빛이 투사된 DDP 외벽의 곡선을 따라 입구에 들어서면 '왓 이즈 유어 러브 송'(WHAT IS YOUR LOVE SONG)이란 문구가 새겨진 조형물이 나타난다. 이 독특한 박스 형상 조형물은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포토존이다.
'아미 마당'은 자신만의 티셔츠와 응원봉을 디자인하는 '커스터마이즈 유어 아리랑', '아리랑'의 이야기를 직접 완성하는 참여형 전시, 붉은 공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와 가사를 적는 '필 유어 러브 송'(FILL YOUR LOVE SONG)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코너로 채워졌다.
또한 인근 청계천은 밤이면 신보 타이틀곡의 메시지인 '킵 스위밍'(KEEP SWIMMING)이라고 적힌 야간 조명이 불을 밝힌다. 용산역 계단은 푸른색 타이포그라피로 꾸며진다.
'아미 마당'은 오는 12일까지 운영된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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