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 부진' 한화 김도빈, 2군행…'신인' 신동건·최재영도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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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크게 흔들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도빈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한화는 경기가 없는 6일 우완 김도빈과 김범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024년 육성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김도빈은 올 시즌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며 출장 기록을 쌓았다.
그와 함께 한화는 5일 두산전에서 ⅔이닝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던 김범준을 2군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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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도빈이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불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026.04.05.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is/20260406172325221xwga.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3경기 연속 크게 흔들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도빈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한화는 경기가 없는 6일 우완 김도빈과 김범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024년 육성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김도빈은 올 시즌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며 출장 기록을 쌓았다.
개막전이었던 지난달 28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선 8회초 팀의 6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트렌턴 브룩스를 삼진 처리하며 2사 만루 위기를 넘겼다. 이튿날 키움전에도 6회 1사 2, 3루에 등판해 두 타자를 범타 처리하며 이닝을 매듭지었다.
하지만 이어진 시리즈부터 크게 흔들렸다.
3월31일 KT 위즈전에선 1이닝 1피안타 3볼넷 3실점을, 지난 1일 KT전에서도 똑같이 1이닝 1피안타 3볼넷 3실점으로 무너졌다.
전날(5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도 1이닝 1피안타 4사사구 4실점으로 무너진 그는 결국 2군행을 피하지 못했다.
그와 함께 한화는 5일 두산전에서 ⅔이닝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던 김범준을 2군으로 내렸다.
같은 날 롯데 자이언츠는 신동건을, 키움 히어로즈는 최재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026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신동건은 지난 3일 SSG 랜더스전에서 1이닝 1피안타 4볼넷 2실점으로 흔들리며 호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키움 신인 최재영도 6경기에서 타율 0.231(13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에 실책 1개로 부진하며 2군으로 내려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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