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사령관’ 인천도시공사 이요셉, 핸드볼 H리그 4R 최우수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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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사령관' 이요셉(28·인천도시공사)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6일 "4라운드에서 44골을 넣고 도움 18개, 2분간 퇴장 유도 5회, 경기 MVP 2회 수상 등의 성적을 낸 이요셉이 4라운드 최우수선수상 수상자가 됐다"고 발표했다.
정규리그 우승을 진즉 확정한 인천도시공사는 1∼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플렉스(flex)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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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사령관’ 이요셉(28·인천도시공사)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6일 “4라운드에서 44골을 넣고 도움 18개, 2분간 퇴장 유도 5회, 경기 MVP 2회 수상 등의 성적을 낸 이요셉이 4라운드 최우수선수상 수상자가 됐다”고 발표했다.
라운드별 최우수선수는 공·수 기록을 포인트로 환산해 결정한다. 공·수를 조율하는 센터백 포지션의 이요셉은 265.7점으로 1위에 올라 김태웅(두산·235.5점)을 큰 점수 차로 따돌렸다.
이요셉은 시즌 득점 부문 선두(152골), 도움주기 2위(76개)를 달리는 등 올 시즌 잠재력을 만개시키고 있다.
정규리그 우승을 진즉 확정한 인천도시공사는 1∼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플렉스(flex)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인천도시공사는 4라운드 4승 1패를 기록했고 페어플레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MVP 상금은 100만원, 베스트 팀은 50만원을 받는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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