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봄동 버터떡 가고…‘단짠 끝판왕’ 초코프링글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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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통에 녹인 초콜릿을 붓고 냉동실에 굳혀 먹는 이색 디저트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감자칩의 짭짤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른바 '단짠' 조합으로 주목받는 모습이다.
완성된 디저트는 원통형 초콜릿 안에 감자칩이 층층이 들어간 형태로, 잘라보면 초콜릿 단면마다 프링글스가 겹겹이 박힌 모습이 드러난다.
완성된 '초코블럭'은 원통형 초콜릿을 잘라 안에 든 감자칩과 함께 먹는 디저트로, 달콤함과 짭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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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에는 ‘바이럴 프링글스 초코블럭’(Viral Pringles chocolate block), ‘프링글스 초코블럭’ 등의 이름으로 이를 직접 만들어 먹는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완성된 ‘초코블럭’은 원통형 초콜릿을 잘라 안에 든 감자칩과 함께 먹는 디저트로, 달콤함과 짭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조리법이 비교적 간단한 것도 특징이다. 특별한 조리도구나 기술 필요없이 초콜릿을 녹여 프링글스 통에 붓고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 굳히는 방식으로, SNS에서는 관련 영상과 후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황수영 기자 ghkdtndud11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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