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봄동 버터떡 가고…‘단짠 끝판왕’ 초코프링글스 화제

황수영 기자 2026. 4. 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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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통에 녹인 초콜릿을 붓고 냉동실에 굳혀 먹는 이색 디저트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감자칩의 짭짤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른바 '단짠' 조합으로 주목받는 모습이다.

완성된 디저트는 원통형 초콜릿 안에 감자칩이 층층이 들어간 형태로, 잘라보면 초콜릿 단면마다 프링글스가 겹겹이 박힌 모습이 드러난다.

완성된 '초코블럭'은 원통형 초콜릿을 잘라 안에 든 감자칩과 함께 먹는 디저트로, 달콤함과 짭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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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통에 초콜릿을 부어 굳혀 먹는 ‘초코프링글스’가 SNS에서 화제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프링글스 통에 녹인 초콜릿을 붓고 냉동실에 굳혀 먹는 이색 디저트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감자칩의 짭짤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른바 ‘단짠’ 조합으로 주목받는 모습이다.

최근 SNS에는 ‘바이럴 프링글스 초코블럭’(Viral Pringles chocolate block), ‘프링글스 초코블럭’ 등의 이름으로 이를 직접 만들어 먹는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사진=틱톡 갈무리
영상에 따르면 프링글스 통에 녹인 초콜릿을 붓거나 감자칩 사이에 초콜릿을 채운 뒤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 굳히는 방식이다. 완성된 디저트는 원통형 초콜릿 안에 감자칩이 층층이 들어간 형태로, 잘라보면 초콜릿 단면마다 프링글스가 겹겹이 박힌 모습이 드러난다.

완성된 ‘초코블럭’은 원통형 초콜릿을 잘라 안에 든 감자칩과 함께 먹는 디저트로, 달콤함과 짭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프링글스 통에 녹인 초콜릿을 부어 ‘초코프링글스’를 만드는 영상이 SNS에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국내외 SNS 게시물에는 “알고리즘에 뜨는 유행 디저트”, “단짠 끝판왕”,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 “위험한 맛”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리법이 비교적 간단한 것도 특징이다. 특별한 조리도구나 기술 필요없이 초콜릿을 녹여 프링글스 통에 붓고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 굳히는 방식으로, SNS에서는 관련 영상과 후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황수영 기자 ghkdtndud11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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