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나는 NCT 텐 “이루고 싶은 꿈 아직 끝 아냐, 팬들과 손잡고 걸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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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텐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가운데, 팬들을 향해 메시지를 남겼다.
텐은 4월 6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우리 사랑이(팬덤 애칭) 많이 놀라게 해서 미안해요. 얘기하는 것처럼 변함없이 더욱더욱 노력하고 더욱더욱 성장한 텐 계속 이어지는 생각이니 어디 안 갑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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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NCT 멤버 텐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가운데, 팬들을 향해 메시지를 남겼다.
텐은 4월 6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우리 사랑이(팬덤 애칭) 많이 놀라게 해서 미안해요. 얘기하는 것처럼 변함없이 더욱더욱 노력하고 더욱더욱 성장한 텐 계속 이어지는 생각이니 어디 안 갑니다"라고 했다.
텐은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이 아직 끝이 아니니까 같이 손잡고 걸어갈 거예요. 변함없이 고맙고 변함없이 달리려고 합니다. 어떻게 되든 최선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라면서 "걱정하지 말고 제가 여러분 있는 곳에 다가갈게요. 제가 노력할게요"라고 말했다.
또한 텐은 "어떤 선택이든 쉽지 않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건 끝까지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사랑이 한 분 한 분이 해주시는 좋은 말들이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WayV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향후 WayV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SM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고 응원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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