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SM과 전속계약 만료 "NCT 그룹 활동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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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텐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늘(6일)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오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텐은 지난 2016년 NCT U 멤버로 데뷔했고, 중화권을 기반으로 한 유닛 그룹 웨이션브이로도 활동했다.
앞서 NCT 멤버 마크 역시 텐과 같은 날짜로 SM과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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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텐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늘(6일)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오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웨이션브이(WayV)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끝으로 SM은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텐은 지난 2016년 NCT U 멤버로 데뷔했고, 중화권을 기반으로 한 유닛 그룹 웨이션브이로도 활동했다. SM의 스페셜 그룹 슈퍼엠(SuperM) 멤버로도 활동한 바 있다. 지난 2024년에는 데뷔 8년 만에 솔로 가수로도 영역을 확장했다.
앞서 NCT 멤버 마크 역시 텐과 같은 날짜로 SM과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다만 마크는 팀 NCT에서도 탈퇴한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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