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둘째 임신…"9월 출산 예정"
최희재 2026. 4. 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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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6일 이데일리에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영은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라며 "살찐 임신부"라는 글을 남겼다.
둘째 임신 근황을 전한 이유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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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살찐 임신부" 직접 근황 전해
이유영(사진=이데일리 DB)
(사진=이유영 SNS)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6일 이데일리에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이유영은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라며 “살찐 임신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둘째 임신 근황을 전한 이유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7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8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이유영은 출산 1년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유영은 지난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후 ‘장르만 로맨스’,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예능 ‘찐친 이상 출발, 딱 한번 간다면’, ‘함부로 대해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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