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답다는 말 듣고 싶어"…10개월 만 컴백 소감 [Oh!쎈 현장]

장우영 2026. 4. 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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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10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키스오브라이프(쥴리, 나띠, 벨, 하늘)는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두 번째 싱글 'Who is she(후 이즈 쉬)'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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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가수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새 싱글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새 싱글 'Who is she'는 제목처럼 단순하지만 상징적인 질문을 주제로 지금까지 이들을 둘러싼 질문과 시선을 관통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에 집중했다. 'Who is she'와 'Don't mind me' 두 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내며 이들만의 고유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키스오브라이프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4.06 / jpnews@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10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키스오브라이프(쥴리, 나띠, 벨, 하늘)는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두 번째 싱글 ‘Who is she(후 이즈 쉬)’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2023년 7월 5일 데뷔한 키스 오브 라이프는 쥴리, 나띠, 벨, 하늘로 이뤄진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각 멤버의 화려한 이력으로 큰 기대를 모았고, ‘Shhh’, ‘Bad News’, ‘Midas Touch’, ‘Sticky’, ‘Lips Hips Kiss’ 등을 발매하며 매 컴백마다 과감한 스타일링과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화제를 모았다.

10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가운데 벨은 “컴백이 처음도 아닌데 10개월 만이라 부담도 되고 떨린다. 이를 갈고 준비한 만큼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띠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매 앨범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키스오브라이프 답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고, 쥴리는 “10개월이 걸린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자신있고,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막내 하늘은 “컴백할 때마다 어떻게 봐주실까 긴장되고 떨리는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난 미니앨범 ‘224’ 이후 약 10개월 만에 돌아온 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키스오브라이프를 둘러싼 질문과 시선을 관통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에 집중한 앨범으로, 즉각적인 대답보다는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는 것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Who is she’는 키스오브라이프가 지향하는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자아를 투영한 곡이다.

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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