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이게 되네?..두 작품 동시 박스오피스 톱10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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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박스오피스 톱 10에 두 작품을 나란히 올려놨다.
최근 장항준 감독의 영화 '리바운드'가 재개봉한 가운데, 주말 사이 순위 반등에 성공하며 진짜 '리바운드'를 시작했다.
'리바운드'는 토요일 박스오피스 11위에서 일요일 9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장항준 감독의 작품 두 편이 동시에 박스오피스 TOP10에 이름을 올리는 놀라운 기록까지 더해지며 극장가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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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항준 감독의 영화 '리바운드'가 재개봉한 가운데, 주말 사이 순위 반등에 성공하며 진짜 '리바운드'를 시작했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
'리바운드'는 극장가의 통상적인 주말 흐름을 뒤집으며 이례적인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다. 토요일보다 일요일 관객 수가 더 많은 역주행 패턴과 함께 순위 반등을 이끌어내며 눈길을 끈다.
'리바운드'는 토요일 박스오피스 11위에서 일요일 9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일요일 관객 수가 토요일보다 더 많았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극장가는 토요일 관객 수가 정점을 찍고 일요일에는 감소하는 흐름을 보이지만 '리바운드'는 이러한 공식을 깨고 오히려 상승 곡선을 그렸다.
장항준 감독의 작품 두 편이 동시에 박스오피스 TOP10에 이름을 올리는 놀라운 기록까지 더해지며 극장가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신작과 재개봉작이 동시에 관객의 선택을 받는 경우는 흔치 않은 만큼 이는 감독의 작품성과 대중적 신뢰를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가 됐다.
'리바운드'의 흥행 반등 뒤에는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다. 반복 관람할수록 배가되는 감동과 여운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재개봉한 영화 '리바운드'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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