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유영, 가족사진 대방출…"이제서야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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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밝힌 가운데, 첫째 딸과 함께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5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서야 올려보는 나의 한복 사진과 우리 아가 돌 무렵의 아름다운 기록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영과 꼭 닮은 모습의 딸이 한복을 입고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영은 짧은 머리에 한복을 입고 아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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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밝힌 가운데, 첫째 딸과 함께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5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서야 올려보는 나의 한복 사진과 우리 아가 돌 무렵의 아름다운 기록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영과 꼭 닮은 모습의 딸이 한복을 입고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유영의 남편이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딸바보' 면모가 드러났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영은 짧은 머리에 한복을 입고 아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
같은 날 이유영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7월 "비연예인 남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고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가 됐다. 이후 딸을 출산한 이유영은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늦깎이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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