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휴전 후 종전 2단계 중재안 수령" <로이터>

최고나 기자 2026. 4. 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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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중재국인 파키스탄으로부터 휴전안을 접수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6일(현지시간) 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과 미국이 파키스탄으로부터 적대적인 행위를 즉시 중단하는 내용의 휴전계획안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파키스탄을 경유하는 양해각서(MOU) 형태의 이 협상안을 미국과 이란이 수용할 경우, 즉각 휴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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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이 중재국인 파키스탄으로부터 휴전안을 접수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우선 휴전과 호르무즈해협 개방에 합의한 후 20일 이내에 최종적인 종전 합의안을 체결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로이터통신은 6일(현지시간) 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과 미국이 파키스탄으로부터 적대적인 행위를 즉시 중단하는 내용의 휴전계획안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파키스탄을 경유하는 양해각서(MOU) 형태의 이 협상안을 미국과 이란이 수용할 경우, 즉각 휴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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