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10개월 만 컴백, 이 갈고 준비해”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4. 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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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10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키스오브라이프(쥴리, 나띠, 벨, 하늘)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새 싱글 '후 이즈 쉬'(Who is sh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키스오브라이프의 신보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앨범 '224'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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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사진l강영국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10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키스오브라이프(쥴리, 나띠, 벨, 하늘)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새 싱글 ‘후 이즈 쉬’(Who is sh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키스오브라이프의 신보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앨범 ‘224’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컴백 소감을 묻자, 하늘은 “컴백할 때마다 어떻게 봐주실까 매번 긴장하고 떨리는데, 열심히 준비했으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벨은 “10개월 만이라 부담이 되고 떨리기만, 이를 갈고 준비한 만큼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했다’는 걸 보여드리겠다”라고 했고, 나띠는 “데뷔 때부터 새로운 모습 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이번에 ‘정말 키오프 같다’는 말을 들어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후 이즈 쉬’는 2000년대 댄스 팝의 직관적인 구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댄스곡이다. 무대에 오르는 순간 각성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중독적인 사운드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표현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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