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왜 안 쓰나요?”…‘LG 빅보이 육성기’ 염갈량이 직접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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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히터를 키우는 게 가장 어렵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2026시즌 이재원(27)을 타선에 키워드로 점찍은 뒤 성장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염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서 두각을 나타낸 이재원을 개막 엔트리에 넣으며 기회를 주기로 약속했다.
계획과 다르게 정규시즌 개막 이후 염 감독은 이재원을 활용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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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2026시즌 이재원(27)을 타선에 키워드로 점찍은 뒤 성장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이재원이 LG 타선을 이끌어갈 재목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재원은 2025시즌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으로 퓨처스(2군)리그 78경기에 출전해 홈런(26홈런), 타점(91타점), 장타율(0.643) 부문 전체 2위에 올랐다. 타격 잠재력을 터트린 뒤 지난해 12월 전역했고, 풀타임 시즌을 준비한다.

이재원은 5경기 출전해 8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선발출전한 경기는 1일 KIA 타이거즈전 1경기뿐이다. 개막하기 전과 다른 운영이다. 이에 염 감독이 직접 이재원의 활용 계획을 밝혔다. 이재원이 완벽한 준비 없이 무작정 많은 타석과 경기에 나서는 건 크게 도움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 성공 경험을 쌓아 한 단계씩 성장하도록 계획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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