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박수 받으며 떠나는 것도 능력… 모하메드 살라 향한 혹평 “자신감 완전히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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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조 하트가 모하메드 살라에 대해 언급했다.
리버풀은 4일 오후 8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4로 대패했다.
그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쳤고, 특히 맨체스터 시티가 이미 4-0으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는 페널티킥까지 실축하며 고개를 떨궜다.
이와 관련해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6일(한국시간) 조 하트의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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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전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조 하트가 모하메드 살라에 대해 언급했다.
리버풀은 4일 오후 8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4로 대패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공식전 2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서 리버풀은 맨시티의 압도적인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전반에만 2골을 내주며 흐름을 내준 데 이어, 후반에도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결국 0-4라는 뼈아픈 완패를 당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살라의 활약은 아쉬움을 남겼다. 그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쳤고, 특히 맨체스터 시티가 이미 4-0으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는 페널티킥까지 실축하며 고개를 떨궜다.

이와 관련해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6일(한국시간) 조 하트의 발언을 전했다. 하트는 살라의 경기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우리는 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의 모하메드 살라를 봐왔지만, 오늘은 어려움을 겪었고 자신감이 부족해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후반전에 나온 그의 모습은 완전히 기가 꺾인 듯 보였다”고 덧붙였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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