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자치현장] 울주군, 서생 간절곶공원에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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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해맞이 명소인 서생면 간절곶공원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무료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반려동물 놀이터는 관련 가구 증가에 따른 복지 수요에 발맞춰 이용자와 동물이 함께 교감하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고 40㎝를 기준으로 대형견과 중소형견 구역을 분리해 안전성을 높이고, 천연잔디와 안전펜스도 설치했다.
국내 동물보호법에서 지정한 맹견 5종을 포함해 질병견이나 동물등록 미등록견, 발정견은 이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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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해맞이 명소인 서생면 간절곶공원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무료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반려동물 놀이터는 관련 가구 증가에 따른 복지 수요에 발맞춰 이용자와 동물이 함께 교감하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240㎡ 규모에 점프대와 장애물, 원통터널 등 놀이시설을 갖췄다. 체고 40㎝를 기준으로 대형견과 중소형견 구역을 분리해 안전성을 높이고, 천연잔디와 안전펜스도 설치했다.
이용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월요일은 휴무다. 국내 동물보호법에서 지정한 맹견 5종을 포함해 질병견이나 동물등록 미등록견, 발정견은 이용이 제한된다.
울산= 박은경 기자 chang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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