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연애? 20대엔 신중하지 않아, 첫눈에 호감 느껴야”(두데)

박수인 2026. 4. 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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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4월 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코너 '셀럽을 만나고 싶어'에는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주연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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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고은이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4월 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코너 '셀럽을 만나고 싶어'에는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주연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고은은 '첫눈에 반하는 사랑 vs '혐관'에서 싹트는 사랑' 밸런스 게임에서 "첫눈"이라고 답했다.

"'금사빠'인지 신중하게 지켜보다가 연애하는 스타일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20대 때는 신중하지 않았던 것 같고 30대가 되고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훨씬 신중해지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나이에 맞게 가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첫눈이라고 했던 건, 그래도 처음에 딱 봤을 때 이성적인 호감이 간다 안 간다에 대한 얘기인 것 같다. 사실 안 가는 사람도 있지 않나. 그런 사람하고는 어떻게 해도 안 되는 거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오는 13일 공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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