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친언니, 예원·서울예고→이대 합격한 엄친딸인데…"경쟁 계속 돼" ('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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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의 친언니 장다아가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밝혔다.
배우로서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미지를 만들 수도 있지만, 그는 "억지로 꾸미면 오히려 어색해진다"고 선을 그었다.
장다아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상황에 맞게 행동해야겠지만, 특정 이미지에 나를 끼워 맞추고 싶지는 않다"며 "그럴수록 오히려 매력이 없어 보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러한 태도를 연기할 때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이며 배우로서 방향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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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장원영의 친언니 장다아가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밝혔다. 2001년생인 그는 예원학교 한국무용전공 후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모태솔로 고백? 장다아 즉흥 연기에 현장 뒤집힘!!! 너무 밝아서 더 궁금한 배우, 장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장다아는 등장부터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상황과 관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며 특정 이미지로 자신을 규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대중이 느끼는 자신의 매력에 대해 "사람마다 나를 다르게 보더라"며 '양파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배우로서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미지를 만들 수도 있지만, 그는 "억지로 꾸미면 오히려 어색해진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말하고 꾸며내지 않는 모습에서 매력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장다아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상황에 맞게 행동해야겠지만, 특정 이미지에 나를 끼워 맞추고 싶지는 않다"며 "그럴수록 오히려 매력이 없어 보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긍정적인 태도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장다아는 "힘든 일이 있어도 시간이 해결해주는 부분이 많다"며 "가능한 한 받아들이고 밝게 보내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만난 사람이 나에게서 좋은 에너지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장다아는 "혼자 힘든 시간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방향을 찾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학창시절 경쟁과 시험 속에서도 우울함에 머물고 싶지 않았다"며 "밝은 기운을 유지하다 보니 기분도 좋아지더라"고 회상했다.그는 "이러한 태도를 연기할 때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이며 배우로서 방향성을 강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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