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기 전에’ 봄비에 더 예쁜 벚꽃 구경 [정동길 옆 사진관]
정효진 기자 2026. 4. 6. 15:22


6일 전국에 봄비가 내렸다.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은 우산을 쓰고 막바지 벚꽃 나들이를 즐겼다. 바람에 떨어진 벚꽃잎이 바닥을 메웠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 찬 공기가 내려와 다음날인 7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오는 목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에는 다시 전국에 봄비가 내릴 전망이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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