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시상식] 이슬처럼 빛난 하루… MIP의 영광은 신이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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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슬(신한은행)이 MIP라는 귀중한 타이틀 하나를 얻었다.
아 자리에서 포카리스웨트 MI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린 자는 신이슬이다.
신이슬은 신한은행 두번째 시즌인 올 시즌에서 전 경기(30경기)에 출전, 평균 34분 21초 동안 12.7점 5.1리바운드 2.6어시스트로 활약했다.
팀 성적(6위)은 아쉬웠지만, 신이슬이 가능성을 보였기에 신한은행도 더 나은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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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아 자리에서 포카리스웨트 MI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린 자는 신이슬이다. 신이슬은 신한은행 두번째 시즌인 올 시즌에서 전 경기(30경기)에 출전, 평균 34분 21초 동안 12.7점 5.1리바운드 2.6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최윤아 감독은 시즌 내내 “(신)이슬이는 팀을 승리로 이끌어야 하는 선수”라고 채찍질 했다. 신이슬도 그에 부응하는 한 시즌을 보냈다. 팀 성적(6위)은 아쉬웠지만, 신이슬이 가능성을 보였기에 신한은행도 더 나은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됐다.
신이슬은 “구단 관계자 분들 덕분이다. 코칭스태프 및 우리 선수들 덕분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 내가 멘탈이 약한데, 도와줘서 감사하다. 부모님께도 감사하고 팬들 덕분에 버티고 그럴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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