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4년 방치된 공동주택 사업장에 주차장 조성
장지현 2026. 4. 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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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는 4년여간 방치된 공동주택 건설사업 부지에 임시 주차장을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일산동에 있는 이 부지는 2022년 공동주택 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으나 건설경기 악화로 현재까지 착공되지 않고 있다.
부지 내 각종 폐기물이 쌓였고, 부지를 둘러싼 가설 울타리가 보행자 통행 안전을 위협한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동구는 사업자와 협의를 거쳐 사업 부지를 정비하고 주민을 위한 8면 규모 주차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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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yonhap/20260406151349317vayc.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는 4년여간 방치된 공동주택 건설사업 부지에 임시 주차장을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일산동에 있는 이 부지는 2022년 공동주택 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으나 건설경기 악화로 현재까지 착공되지 않고 있다.
부지 내 각종 폐기물이 쌓였고, 부지를 둘러싼 가설 울타리가 보행자 통행 안전을 위협한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동구는 사업자와 협의를 거쳐 사업 부지를 정비하고 주민을 위한 8면 규모 주차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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