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단구동·관설동 일대 353곳 정전…30여분 만에 복구

류호준 2026. 4. 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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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PG) [제작 조혜인]

(원주=연합뉴스) 강태현 류호준 기자 = 강원 원주시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가 30여분 만에 복구됐다.

6일 한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6분께 원주 단구동과 관설동 일대 353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전은 오전 11시 39분께 복구 작업을 마치고, 정전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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