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한농, 바이오 작물활성제 '우리땅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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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은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 개발한 토양 처리형 작물활성제 '우리땅애 입제'(사진)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양 기관이 지난 2023년 체결한 바이오 작물보호제 개발 협약과 지난해 맺은 바실러스 시아멘시스(Bacillus siamensis) 균주 관련 특허 기술 전용 실시 계약의 성과다.
'우리땅애'는 토양 처리형 작물활성제 중 국내 최대 미생물 함유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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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팜한농은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 개발한 토양 처리형 작물활성제 ‘우리땅애 입제’(사진)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양 기관이 지난 2023년 체결한 바이오 작물보호제 개발 협약과 지난해 맺은 바실러스 시아멘시스(Bacillus siamensis) 균주 관련 특허 기술 전용 실시 계약의 성과다. 바실러스 시아멘시스 H30-3 균주는 고온, 건조 등의 환경에서 생육을 촉진하고 작물의 피해를 줄인다. 뿌리 활착을 돕고 토양 수분 보유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팜한농 관계자는 “신제품은 국립농업과학원의 신뢰도 높은 기술과 팜한농의 제품 개발·생산 노하우를 접목해 품질 완성도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민·관 연구기관들과 긴밀하게 협업할 것”이라고 했다.
김정남 (jung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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