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전 연인’ 이소라 재회 비하인드 푼다…전화 농담 ‘폭소’ (아근진)

이정연 기자 2026. 4. 6.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동엽이 전 연인 이소라와의 방송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6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신동엽이 '방송의 신'으로 불리는 이유와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과거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뒷이야기를 전했다.

신동엽과 홍석천, 탁재훈이 펼치는 거침없는 토크는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S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신동엽이 전 연인 이소라와의 방송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6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신동엽이 ‘방송의 신’으로 불리는 이유와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홍석천이 깜짝 등장해 매운맛 토크를 더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과거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강소라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 전화 연결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가 나오면 꼭 전화 달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탁재훈은 신동엽을 향해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해진다”며 ‘19금 토크’에 대한 반응을 전했다. 특히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신동엽의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말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홍석천은 신동엽과의 일화를 언급하며 친분을 드러낸다. 신동엽은 “함께 술을 마신 뒤 아침에 일어났더니 홍석천이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어진 선택 질문에서도 홍석천은 망설임 없이 답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신동엽과 홍석천, 탁재훈이 펼치는 거침없는 토크는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