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시상식] 장도연 아니고 ‘김도연’입니다… BNK의 독수리 김도연, 몰텐 신인선수상의 주인공으로!
용산/이상준 2026. 4. 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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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
그 영광은 김도연(BNK)에게 돌아갔다.
정규리그 MVP와 함께 최고의 영광을 주는 상 하나인 몰텐 신인선수상은 김도연의 몫이었다.
박정은 감독은 시즌 중 김도연을 향해 "앞으로 더 잘할 선수"라고 극찬,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다고 독려했고 그 결과가 신인선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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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용산/이상준 기자]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 그 영광은 김도연(BNK)에게 돌아갔다.
6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정규리그 MVP와 함께 최고의 영광을 주는 상 하나인 몰텐 신인선수상은 김도연의 몫이었다. 데뷔 후 두번째 시즌을 치른 그는 20경기에 출전 평균 8분 56초 동안 1.8점 1.7리바운드로 활약, BNK의 벤치자원 및 골밑 옵션 중 하나로 올라섰다.
박정은 감독은 시즌 중 김도연을 향해 “앞으로 더 잘할 선수”라고 극찬,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다고 독려했고 그 결과가 신인선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도연은 “박정은 감독님을 비롯한 코치님들과 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 우리 팀 언니들을 비롯한 매니저, 트레이너님들 모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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