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도노인회 게이트볼 대회… 89세 어르신도 참여

이채윤 2026. 4. 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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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가 게이트볼로 건강과 화합을 다진다.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회장 이건실)는 7일 오전 10시 삼척시 종합운동장에서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

이건실 도연합회장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강원도에서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간 협동심과 결속을 다지고, 어르신이 건강한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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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원주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모습.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가 게이트볼로 건강과 화합을 다진다.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회장 이건실)는 7일 오전 10시 삼척시 종합운동장에서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6월 10일부터 이틀간 경북 영주에서 개최되는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 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하는 남녀 최고령 어르신은 고성군지회 서재호(89세) 어르신과 속초시지회 홍향옥(86세) 어르신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장수상으로 안마기를 전달한다.

이건실 도연합회장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강원도에서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간 협동심과 결속을 다지고, 어르신이 건강한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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