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동현 “올해 전 멤버 성인돼, 더 남자다워진 것 같아”
이다원 기자 2026. 4. 6. 14:49

그룹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막내 동현이 성인이 된 소감을 공개했다.
동현은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킥플립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에서 “막내인 내가 올해 성인이 되면서 킥플립이 모든 멤버 성인 그룹이 되었다”며 “내가 봐도 우리가 조금 더 남자다워지고 멋있어진 느낌이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유지할 거지만, 앞으로는 조금 더 성숙한 면모를 보여주고 싶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함께 자리한 동화는 “우리가 이번 컴백에 맞게 핸드마이크를 각자 다 제작했다”며 “더 멋진 라이브를 보여주기 위한 소품이다.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으로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트웬티’(Twenty)를 포함해 ‘스튜피드’(Stup!d), ‘거꾸로’, ‘스크롤’(Scroll), ‘로어’(Roar), ‘마이 디렉션’(My Direction)까지 총 7곡이 수록되며 전곡 크레딧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려 한층 성장한 음악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 킥플립의 성장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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