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C' 모디세이, 데뷔 앞두고 전한 진심 "서로 믿고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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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데뷔를 향한 뜨거운 각오를 다졌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최근 공개된 엠넷 리얼 버라이어티 '세이 세이 모디세이'(SAY SAY MODYSSEY) 최종회를 통해 데뷔 전 마지막 여정을 마무리하며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결속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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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예 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데뷔를 향한 뜨거운 각오를 다졌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최근 공개된 엠넷 리얼 버라이어티 '세이 세이 모디세이'(SAY SAY MODYSSEY) 최종회를 통해 데뷔 전 마지막 여정을 마무리하며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결속력을 보여줬다.
최근 방송에서는 '복불복 잠자리 게임'부터 '팬사랑 테스트 기상 미션'까지 다채로운 미션이 이어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 특히 헝위와 수런은 차가운 날씨 속 야외 텐트 취침 벌칙에 걸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급기야 헝위는 "우리가 성공해서 꼭 복수하자"라며 텐트 취침을 취하는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이어 진행된 '팬사랑 테스트' 기상 미션에서는 팬들을 위한 커피차 역조공 이벤트가 걸리며 멤버들의 승부욕이 한층 뜨겁게 달아올랐다. 선착순 4명의 이름으로만 팬들에게 커피차가 제공된다는 조건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잠을 잊은 채 미션 수행에 몰입했다. 치열한 도전 끝에 이첸, 로완, 리즈하오가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지만, 원팀인 모디세이의 마음을 담아 커피차는 최종적으로 멤버 전원의 이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의 백미는 7명이 함께 동해의 일출을 맞이한 장면이었다. 붉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멤버들은 데뷔를 앞둔 속내를 밝혔다. 리즈하오는 "우리 미래처럼 해가 붉게 떠오른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서로만 있으면 두렵지 않다"라고 말했고, 린린은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라고 화답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여기에 "서로 믿고 끝까지 나아가자" 등 고백이 이어지며 7명이 하나의 팀으로 단단해졌음을 보여줬다.
이처럼 모디세이는 세이 모디세이'를 통'를 통해 데뷔 전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그려냈다.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자유분방한 매력과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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