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남편과 매일 함께 샤워…한 번도 거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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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출신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6일 공개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선공개 영상에는 결혼 3개월 차 신혼부부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의 아침 일상이 담겼다.
이에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직접 밝혀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지난 2월 6세 연상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 소식을 전한 그는 당시 임신 사실을 함께 발표하며 당초 4월로 예정됐던 예식 일정을 앞당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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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6일 공개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선공개 영상에는 결혼 3개월 차 신혼부부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의 아침 일상이 담겼다. 두 사람은 기상 직후 뽀뽀를 나누고 손을 잡고 거실로 나오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어 윤수영이 손짓하자 두 사람이 함께 화장실로 들어가는 장면이 공개되며 스튜디오의 관심이 집중됐다. 문이 닫힌 뒤 물소리가 들리자 패널들은 “뭐냐”며 술렁였다.


이에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직접 밝혀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플랫폼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당초 4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과 함께 일정을 앞당겼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상민도 공감을 더했다. 그는 “같이 샤워하는 걸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던데, 나는 아내와 반신욕도 같이 한다”고 말해 묘한 경쟁심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청순한 미모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해 왔다. 지난 2월 6세 연상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 소식을 전한 그는 당시 임신 사실을 함께 발표하며 당초 4월로 예정됐던 예식 일정을 앞당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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