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영화제까지 한 번에…시흥시 '목감하우스콘서트' 4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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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가 일상에서 즐기는 생활밀착형 공연 프로그램 '목감하우스콘서트'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오는 18일부터 10월까지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목감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문화 접근성을 높인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며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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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버스킹·영화제 결합…누구나 즐기는 열린 공연

경기 시흥시가 일상에서 즐기는 생활밀착형 공연 프로그램 '목감하우스콘서트'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오는 18일부터 10월까지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목감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도심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권 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문화 접근성을 높인다.
올해 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에 맞춰 매월 수요일 또는 토요일에 진행된다.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연 문화를 조성한다.
첫 공연은 오는 18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피크닉 콘서트'로 문을 연다. 장소는 목감 산현공원 일대다. 버블 아티스트 최강보와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오케스트라 아인스바움이 무대에 오른다.
야외 공연 특성을 살려 돗자리나 캠핑 의자를 활용한 피크닉 형태로 운영된다.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같은 날 '봄봄버스킹'과 '물수제비 영화제'도 함께 열려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 공연은 5월13일, 6월24일, 8월29일, 9월30일, 10월21일에 순차적으로 열린다. 모든 공연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시민 체감형 문화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며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권현수 기자 kh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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