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시상식] '승리로 기쁨을!'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KB, 프론트상 수상

박종호 2026. 4. 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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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뿐만 아니라 프론트도 최고의 상을 받은 KB 구단이다.

KB 사무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큰 상을 받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 감사한 분들이 많다. 구단주님, 단장, 부단장님, 그리고 후원사, 협력사분들에게도 감사하다. 올해 사업을 많이 했다. 청룡대전을 같이 해준 삼성생명 구단, 염윤아 은퇴식을 빛내주신 삼성생명 선수단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성적으로 가장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다. 남은 플레이오프에서 선수단을 잘 서포트하여 좋은 결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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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뿐만 아니라 프론트도 최고의 상을 받은 KB 구단이다.

WKBL은 6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을 진행했다.

6개 구단의 모든 선수들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이런 경기를 돕는 손길도 다양하다. 특히 각구단의 프론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프런트상은 모든 구단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시즌 프론트상을 받은 팀은 청주 KB였다. 2년 연속으로 최고의 프론트로 뽑힌 KB다. KB 사무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큰 상을 받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 감사한 분들이 많다. 구단주님, 단장, 부단장님, 그리고 후원사, 협력사분들에게도 감사하다. 올해 사업을 많이 했다. 청룡대전을 같이 해준 삼성생명 구단, 염윤아 은퇴식을 빛내주신 삼성생명 선수단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성적으로 가장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다. 남은 플레이오프에서 선수단을 잘 서포트하여 좋은 결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청주팬들게 가장 큰 감사를 드린다. 올해 시즌 끝나고 FA 선수들이 많다. 걱정들이 많으신 것을 안다. 구단의 힘을 발휘해서 FA 선수들이 노란색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는 포부를 남겼다.

한편, 티켓링크 베스트세일즈상에는 아산 우리은행이, 최다관중상에는 부천 하나은행이 수상했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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