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이어 텐도…SM과 전속계약 종료 "그룹 활동 조율"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그룹 NCT와 웨이션브이(WayV)의 멤버 텐이 마크에 이어 회사를 떠난다.
SM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SM 측은 "향후 웨이션브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며 그룹 활동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그룹 NCT와 웨이션브이(WayV)의 멤버 텐이 마크에 이어 회사를 떠난다.
SM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어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그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NCT에서 탈퇴한 마크와 달리 텐의 경우 전속계약 종료가 팀 탈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SM 측은 "향후 웨이션브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며 그룹 활동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 소속사 측은 남은 멤버들의 활동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WayV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향후 WayV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입니다.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WayV 멤버들의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며, WayV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1000억 세금 어쩌나'…2500억 지분 매각 접은 삼천당제약
- B.A.P 출신 젤로, '콜라 코미구'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치명적 그루브
- 빌리, 5월 가요계 컴백 대전 합류…첫 정규앨범 나온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전쟁 터지자마자…30억 부자들, 조용히 쓸어담은 '이 주식'
- 포르쉐·맥라렌이 주름잡던 고성능車…'아이오닉6 N' 일냈다
- 진작 이렇게 할걸…국민연금 따라 했더니 수익률 61% '대박'
- "자영업자 절반, 연 1000만원도 못 가져가"…적자 운영도 급증 [사장님 고충백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