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충남 어린이 과일 간식 공급업체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군산시는 충청남도 '2026년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 공급 업체로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창한 센터장은 "이번 충남 어린이 과일 간식 공급업체 선정은 우리 센터의 체계적인 먹거리 안전 관리 시스템과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성장기 아이들이 먹는 간식인 만큼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yonhap/20260406141556111dkpg.jpg)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충청남도 '2026년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 공급 업체로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에 따라 센터는 총 12억9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64만개의 과일 간식을 공급한다.
과일 간식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엄격한 위생 관리를 거쳐 가공·포장된다. 또 어린이에게 도달하기까지 전 과정에서 저온유통체계(콜드체인) 시스템을 철저히 유지해 신선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창한 센터장은 "이번 충남 어린이 과일 간식 공급업체 선정은 우리 센터의 체계적인 먹거리 안전 관리 시스템과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성장기 아이들이 먹는 간식인 만큼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의식 회복 중"(종합) | 연합뉴스
- "맘모스빵 식고문, 나체 얼차려"…공군사관학교서 가혹행위(종합) | 연합뉴스
- 사라졌던 한화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이 당근마켓에…"경찰 신고" | 연합뉴스
- 수은건전지 삼킨 25개월 유아…소방헬기로 강원→대구 긴급 이송 | 연합뉴스
- [영상] 오월드 탈출한 '늑구'는 어디에…"철조망 밑 땅굴 파고 달아나" | 연합뉴스
-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항소심서 혐의 인정 | 연합뉴스
- "사람 찔렸다" 등 112에 112번 허위 신고한 60대 여성 체포 | 연합뉴스
- '화장실 몰카' 장학관 구속 송치…촬영한 불법영상물 100여개 | 연합뉴스
- 포천 폐기물처리업체서 70대 근로자 압축기에 끼여 숨져 | 연합뉴스
- 로또 안 준다고 가게 주인 살해한 50대 남성 1심 무기징역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