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충남 어린이 과일 간식 공급업체 선정

김진방 2026. 4. 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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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는 충청남도 '2026년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 공급 업체로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창한 센터장은 "이번 충남 어린이 과일 간식 공급업체 선정은 우리 센터의 체계적인 먹거리 안전 관리 시스템과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성장기 아이들이 먹는 간식인 만큼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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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충청남도 '2026년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 공급 업체로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에 따라 센터는 총 12억9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64만개의 과일 간식을 공급한다.

과일 간식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엄격한 위생 관리를 거쳐 가공·포장된다. 또 어린이에게 도달하기까지 전 과정에서 저온유통체계(콜드체인) 시스템을 철저히 유지해 신선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창한 센터장은 "이번 충남 어린이 과일 간식 공급업체 선정은 우리 센터의 체계적인 먹거리 안전 관리 시스템과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성장기 아이들이 먹는 간식인 만큼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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