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공휴일법' 국무회의 통과...올해 5월 1일부터 시행

홍민기 2026. 4. 6. 14: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이어 오늘(6일) 국무회의에서도 심의·의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 노동절부터 '고용 형태'나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노동자가 휴일을 적용받아 쉴 수 있게 됩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해당일의 명칭을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바꾼 데 이어 법정 공휴일 지정을 추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이어 오늘(6일) 국무회의에서도 심의·의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 노동절부터 '고용 형태'나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노동자가 휴일을 적용받아 쉴 수 있게 됩니다.

노동절은 지난 1994년 유급 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공무원과 교사, 그리고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해당일의 명칭을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바꾼 데 이어 법정 공휴일 지정을 추진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