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소속사 "정상화 위해 노력 중"[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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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SBS연예뉴스는 이승기가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승기에 앞서 그룹 샤이니 태민이 빅플래닛과 전속계약을 종료한 후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했다.
이에 더해 걸그룹 비비지, 가수 이무진, 비오 역시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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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6일 빅플래닛은 스포티비뉴스에 "현재 당사는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사안 역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SBS연예뉴스는 이승기가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는 소속사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지난 3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승기에 앞서 그룹 샤이니 태민이 빅플래닛과 전속계약을 종료한 후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했다.
이에 더해 걸그룹 비비지, 가수 이무진, 비오 역시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와 관련해 빅플래닛은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더보이즈 멤버 9인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빅플래닛 모회사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계약 해지를 요구한 상태다. 이들은 지난 2월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에게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의 회복 불가능한 훼손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알리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그러나 원헌드레드는 이를 수용할 수 없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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