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친구 기아대책, 롯데백과 ‘리조이스 10주년 마음돌봄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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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ESG 캠페인 '리조이스' 10주년을 기념하는 마음돌봄 포럼 '보이스, 바이 리조이스'를 개최한다.
6일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리조이스' 캠페인 10주년과 누적 사회공헌기금 100억원 달성을 기념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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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ESG 캠페인 ‘리조이스’ 10주년을 기념하는 마음돌봄 포럼 ‘보이스, 바이 리조이스’를 개최한다.
6일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리조이스’ 캠페인 10주년과 누적 사회공헌기금 100억원 달성을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22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리며, 심리 상담 등 마음돌봄에 관심 있는 개인과 기업, 공공기관 관계자 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리조이스 10주년과 롯데백화점의 누적 100억 원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기업이 특정 분야에서 대규모 사회공헌을 장기간 이어온 것은 매우 뜻깊은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럼이 우리 사회 전반에 심리적 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이웃들에게 회복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리조이스’는 롯데백화점이 기아대책과 함께 추진하는 ESG 캠페인으로, 2017년 여성 우울증 인식 개선을 목표로 출발했다. 이후 지원 대상을 일반 시민으로 확대하며 심리·정서 지원 중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발전해왔다. 특히 2022년에는 대륙간백화점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지속가능성&CSR 캠페인’ 어워즈에서 세계 10대 사회공헌 캠페인에 선정되며 국제적으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 부문장, 유연희 서울시복지재단 사업1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해 지난 10년간의 캠페인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한다. 아울러 ‘리조이스’ 캠페인의 주요 성과와 사회적 가치, 향후 과제를 담은 임팩트 리포트도 공개될 예정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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